3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40분경 서울구치소에 내란 협의로 구속 수감되어 있던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
되면서 지지자들에게 허리 굽혀 인사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석방되면서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지자들에게 감사하를 표하면서 구속에 항의하면서 돌아 가신분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짤막하게 소감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대통령은 구 치소에서 차량에 탑승하지 않고 경호 차량 사이로 서울 구치소 정문 앞을 걸어 나오면서 지지자들에게 허리 굽혀 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