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4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에스케이하이닉스로부터 재난 구호 차량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차량 전달식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됐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정상록 에스케이하이닉스 부사장, 신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재난 구호 차량은 평상시 자원봉사 운영 및 관리에 활용되며, 재난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의 신속한 구호물자 운반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천시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호 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천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에스케이하이닉스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에스케이하이닉스 정상록 부사장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 구호 활동은 민관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지원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차량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일, 자매결연도시인 안동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 현장을 돕기 위해 누룽지컵, 미숫가루, 식혜 등의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신속한 지원을 했다.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구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