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와 함께하는 다복경북(多福慶北) 프로젝트 추진

양육 부담 완화와 가족 유대감 증진, 다자녀 가정을 위한 경북의 새로운 비전제시

2024.12.25 17:10:51
0 / 300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센츄리타워 1005호 TEL 02) 6264-8226(대) e-mail : pub9992@hanmail.net, 발행인겸편집인:김남구 등록번호:서울 아 00025 (2005.8.24) Copyrightⓒ2005 BCNNEWS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