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진주시는 10일 하대동 탑마트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주시 자율방재단 20여 명이 참여하여 화재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여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시민안전보험과 관련된 정보도 함께 홍보하였다.
한편 진주시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시청사, 사업소, 읍면동 등에서 취약·위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시민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이 높아지고, 화재 예방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추진으로 지역사회의 안전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