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초등영재교육원은 22일 오전 9시, 7개 영재교육 거점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남부영재교육원 초등과정 입학 및 개강식’을 개최한다.
올해 영재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은 단위학교 추천,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등 2단계 전형을 통해 선발된 총 335명이다.
입학생은 초등 4·5학년 191명, 재학생은 초등 6학년 144명이다.
남부영재교육원 초등과정은 수학·과학·정보·발명·창작 등 5개 영역을 운영하고, 창의융합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할 전망이다.
학생들은 학년·영역별 교과 심화 탐구, 창의적 산출물 제작, 프로젝트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는 미래 사회 핵심역량을 함양하게 된다.
천은숙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영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개인의 재능과 소질을 신장하고 융합적 사고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