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사천시보건소는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6주간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5년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노년기 건강관리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교육 △영양 관리 △고혈압 당뇨병 관리 △웃음 치료 △체조교실 △노년기 웰에이징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 또는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지연 소장은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사회적 소통의 장을 마련해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치매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및 웃음과 체조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