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회장 윤현순)는 대명 비발디파크 봄봄축제(4. 5. 부터 4. 13.)에 참가해 홍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홍천 명이 핫도그’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명이핫도그는 홍천에서 꼭 먹어야 하는 대중성 있는 대표음식 개발로 관광객의 먹거리 만족도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3년도에 개발하였으며, 명이나물의 초록빛깔이 핫도그에 그대로 담겨있고 특유의 알싸한 맛과 향이 핫도그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어 좀 더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023년 4월 산나물 축제를 시작으로 찰옥수수 축제, 사과 축제 등 대표 지역축제 행사에 15회 이상 참여를 하여 홍보·판매를 하였으며 이제는 축제에 명이 핫도그를 찾아오는 소비자들도 있을 정도로 점차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홍천 비발디파크를 대표하는 봄축제 ‘2025 비발디파크 봄봄 축제’는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야외주차장 벚꽃단지 일대에서 개최되며 보라색 푸드트럭(명이 핫도그 푸드트럭)을 찾으면 향긋한 명이나물을 품은 핫도그를 맛볼 수 있다.
윤현순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장은 “봄봄 축제와 연계해 홍천군 대표 먹거리 명이 핫도그를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지속적인 푸드트럭 운영으로 홍천하면 명이 핫도그가 떠오를 수 있도록 명이 핫도그 홍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