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민간단체인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회장 이현대)’ 월례 회의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상 속 개인의 청렴 인식을 향상해 반부패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된 이번 청렴 캠페인에서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 회원들은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현대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라며 “청렴 캠페인을 통해 개항동 관내 상인들에게 청렴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개항동 관내 민간단체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며 “청렴 인식을 확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