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지난 4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2025년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회원 60여 명과 자원봉사자 등 이날 정화활동 참여자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방문객이 늘어날 비슬산 등산로를 정비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은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와 폐비닐, 캔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임충규 회장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봄철 달성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달성군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화·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매년 관광지 자연정화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익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경북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조속한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경북공동모금회에 산불피해 극복 성금 100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성군은 올해 범죄발생 사전 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범죄 취약지 32개소에 CCTV 65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 달성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생활안전, 어린이보호, 도시공원, 재난재해 등 총 2,327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사건·사고 발생 시 조기에 발견해 큰 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4억 6,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5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총사업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억5,500만 원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된 CCTV 설치 사업예산이다. 달성군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요청한 17개소에 39대의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줄 계획이다. 이 외에 설치되는 생활방범용 CCTV 26대는 현장설치조건·적합성 여부 검토 등을 거쳐 구지면 창리 등 주민이 요청한 지역 15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CCTV 설치 공사는 한 달 내 설치 완료를 목표로 이달 중순에 시작되며, 6월경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설치된 CCTV는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성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일 다사읍 문양리 산32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약 8천㎡의 면적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총 500본의 편백나무를 심었다. 또한, 수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관수 작업을 병행했으며,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산불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의 수종 전환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달성군은 지난해 3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 구역 내 재선충병으로 손상된 소나무류를 제거한 후,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수종전환법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는 5월, 문양리 산32번지 소나무 숲이 편백나무 숲으로 탈바꿈한다. 편백나무는 생명력과 장수의 상징으로, 내공해성이 뛰어나고 병충해에 강해 재선충 대체수종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 공기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하고, 특유의 향은 심신 안정을 도와 스트레스 감소와
(비씨엔뉴스24) 문경시는 조달청 공모사업인 ‘2025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조달청이 주관하며,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어려운 벤처기업들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해 공공기관 등이 시범 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혁신제품은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AI기반 지능형 디지털 위험성평가 기능을 포함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으로 문경시 안전재난과 중대재해 대응팀에 최적화된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이다. 문경시는 혁신제품을 재난안전상황실에 설치할 예정이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현업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및 보건분야 집중관리로 재해율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혁신기업과의 시범사용 수요매칭 사업을 통해 조달청 예산으로 혁신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초기 판로 개척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받고, 시범사용 수행기관인 문경시는 3억 8천 5백만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신현국
(비씨엔뉴스24) 문경시청년센터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대표적인 센터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할 ‘놀기(記)’[놀면서 기록하다] 멤버를 모집한다. 센터 서포터즈 놀기 멤버의 활동은 지역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청년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홍보하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문경시청년센터의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고 효과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으로는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1,000명 이상의 팔로워 혹은 방문자, 구독자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청년이며 문경시 청년 정책과 청년센터 프로그램 등에 관심이 많은 청년, 그리고 월 1회 이상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한 분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이며 선정된 놀기 멤버에게는 청년 관련 프로그램 참여 우선 권한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비씨엔뉴스24) 문경시청년센터와 지역 청년단체 및 기업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연이은 산불로 지역주민과 소방관 및 진화대원 들의 물품 부족 소식을 전해들은 문경시 청년센터와 청년단체·기업들은 소식을 접한 27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약 6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이온음료 및 마스크, 빵 등 현장에서 필요한 생필품으로 문경시 청년센터, 문경청년회의소,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에이스팜, 오케이마트, 카페 카인드워크, 와타루스시 등 문경의 청년 기업·단체 7곳에서 지원했다. 또한 문경시 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은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청년센터를 구심점으로 자발적인 구호 활동을 펼친 데 매우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문경시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2025년 KBS 전국노래자랑 문경시편 공개녹화가 오는 4월 8일 오후2시에 영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KTX 문경역이 2024년 11월 27일에 개통한 것을 기념으로 KBS 간판 국민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문경시를 다시 찾은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지난 4월 3일까지 190팀의 예심 참가자를 모집하여 4월 6일 오후 1시에 문희아트홀에서 본선 진출 15팀이 선발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문경시편은 대한민국 대표 MC 남희석과 김연자, 안성훈,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고, 산불예방과 피해지역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계기로 슬픔에 잠긴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일상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일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협의체 위원 위촉식 행사에서 문경시장학회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폐기물처리시설의 건전한 운영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매립장 주변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복리증진 목적으로 설립된 주민지원협의체는 2017년 500만원의 장학금 기탁 후 올해까지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신기형 위원장은 “문경시 발전을 위해 우리 협의체도 지역의 많은 사회활동에도 참여함은 물론이고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기에 앞으로도 문경시장학회에 꾸준히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보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에게 혜택이 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문경시장학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씨엔뉴스24) 문경시는 관내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도 포함되며 1천2백여개 법인이 해당될 것으로 예상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전자납부시스템 위택스를 통하여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시군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별로 안분하여 각각 신고하여야 하고,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과 수출 중소기업에 대하여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하기로 했으며 법인세를 직권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도 자동 연장되나, 납부 기한만 연장이 되는 만큼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 김상화 세정과장은 “문경시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 신고·
(비씨엔뉴스24)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함에 따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관에서 ‘광주시-공공기관 통합 긴급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미래 광주 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제안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등을 주문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는 광주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출자‧출연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회의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대통령 파면에 따른 ▲일일경제상황 점검 경과 와 민생경제 안정 대책 ▲빛나는 미래도시 광주를 향한 대선 공약 준비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이 선포되자 광주시는 즉각 간부회의를 소집해 광주의 지도자들이 시청에 모인 가운데 ‘헌법수호 비상계엄 무효선언 연석회의’를 개최했다”며 “이러한 결정과 행동은 누구의 지시가 아닌 1980년 5월 광주 공동체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이었다. 바로 광주의 힘이었다. 현재를 도운 오월 영령과 과거를 잊지 않은 광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지난 123일이라는 시간 동안 정치는 혼란
(비씨엔뉴스24)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4일 도청 3층 공연장에서 제14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도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경연은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짧은 연극 형태의 퍼포먼스로 진행됐으며, 학생·청소년부 6개 팀, 대학·일반부 2개 팀 등 총 8개 팀 49명이 참가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심정지 상황을 무대에서 재현하며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선보였다. 경연 결과 최우수상은 ‘하트팜세이버’팀이 ‘축사라고 예외없다. 사람살리는 심폐소생술’을 제목으로 한 뛰어난 퍼포먼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트팜세이버팀’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들로 가축방역 현장에서의 예측 불가능한 사고와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사실감 있고 재치있게 나타냈으며, 특히 정확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하트팜세이버팀은 오는
(비씨엔뉴스24)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최병관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하고, 대통령 탄핵 상황 속에서 도정 현안의 차질 없는 수행과 도민 생활 안정 대책을 시군과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면 현안업무 대응 및 재난안전관리 철저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안정 ▲산불 등 재난 예방대책 강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 등 주요 협조사항을 시‧군에 전달했다. 특히 도는 자치행정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시군별 특이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철저한 관리·지도를 요청했다.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공직이 중심을 잡고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임을 다해주기 바라며, 대선기간 중 공직선거법에 따른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경기침체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분뇨의 체계적 관리와 투명한 처리를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지자체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일 전북자치도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시군 가축분뇨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 전산 입력 절차, 이행점검 방식 등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시스템 운영 중 자주 발생하는 질의응답 사례도 공유해 현장 실무자의 적용 능력을 높였다.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은 가축분뇨의 발생, 운반, 처리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기록·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불법 처리 방지와 환경오염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전북자치도 내 가축분뇨 관련 시설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12,481개소, 재활용시설 169개소, 수집·운반업 등 관련 영업자 89개소, 공공처리시설 1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이러한 시설들이 적정하게 관리·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정 새만금해양수산
(비씨엔뉴스24)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부문의 기후변화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는 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농업농촌 기후변화 대응 TF 확대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연구원, 농협, 한농연, 한우협회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행력 제고에 뜻을 모았다. 도는 올해 기후변화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TF)를 확대 개편하고, 정책·연구·현장 중심의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저탄소 농법 확대 ▲친환경 농자재 사용 확대 ▲축산 부문 메탄 저감 기술 도입 ▲농업기계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시군의 참여를 더욱 강화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모델을 개발하고, 실효성 있는 감축 목표 설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도는 올해 총 40개 사업에 3,481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 부문 온실가스 12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문별로는 경종 분야
(비씨엔뉴스24)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과 김해체육계가 골프 유망주 육성에 힘을 합쳤다. 김해시는 4일 오후 5시 30분 시장실에서 체육 영재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유지은(월산중 3년)양에게 13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세부적으로 미래인재장학재단의 예체능꿈나무 장학금 600만원, 김해시골프협회 400만원, 김해체육진흥회 이사장(송재줄) 후원금 300만원이다. 지은양은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24에서 중등부 2위를 차지한 골프 유망주이다. 서동신 시 체육회장은 “이번 지원이 전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육 꿈나무들의 잠재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지역 체육 인재가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 육성에 애써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