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수영구희망교육지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 스포츠 체험 수업을 학교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 신청을 받아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4월에서 12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종목들을 지역의 시설과 전문가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은 펜싱, 빙상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학교 및 지역연계 체육 시설 등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그 중 펜싱 수업은 초·중학교 27학급이 참여하고, 코치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펜싱의 기본자세와 용어 등을 지도한다. 펜싱의 특징이자 장점인 순발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자세를 익히고 게임 활동을 통해 즐겁게 수업이 진행된다. 또 센텀 아이스링크장에서는 관내 4교 824명의 학생들이 평소 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힘든 빙상 수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박지훈 교육장은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스포츠 활동은 꼭 필요하고 다양한 스포츠 분야를 경험해 보는 것은 평생의 자산이 될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동래 관내 초·중학생의 성장통합지원을 위해 부산교육대학교 및 부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 둘, 셋! 성장통합지원이란, 한(하나) 명의 학생을 위한 전문 진단으로 1:1(둘)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명의(셋) 성장통합지원단(담임교사-대학생 학습 멘토-전문 상담사)이 협력하여 학생 중심 성장을 지속해서 돕는 동래교육지원청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의 기관은 ▲성장통합지원사업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지역 초·중학생 맞춤 대학생 학습지원 ▲대학생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성장통합지원단 워크숍 및 교육 운영 등 지역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초·중학생 성장통합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성장통합지원단(담임교사·전문상담사·대학생 멘토) 워크숍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하승희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온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모범적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꿈과 희망으로 함께 성장하는 동래 교육을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4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남부 깨소금 시간’을 운영하며 조직 내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섰다. ‘청렴남부 깨소금 시간’은‘마음의 벽을 깨뜨리고 소통하는 금쪽같은 시간’의 줄임말이다. 깨소금처럼 알콩달콩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기관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갑질 근절 및 민주적·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별 ▲직원 고충상담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및 조직문화 개선 관련 토의 ▲업무처리 과정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소통 활동이 이루어졌다. 천은숙 교육장은 “이번 깨소금 시간으로 조직 내 화합과 협력이 증대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배려와 존중의 공직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14개 수영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의 안전 관리 강화와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생존수영 담당 교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생존수영은 초등학생들이 수영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스스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수영장의 안전 관리 상태와 교육 프로그램의 적합성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수영장 수질검사, 시설 안정성, 학년별 교육 프로그램의 실효성, 수영 강사의 자격 및 전문성 그리고 응급처치 장비 및 응급대처 훈련 등이 포함된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천은숙 교육장은 “초등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아시아 창업 엑스포(FLY ASI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Connect Asia, Fly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아시아 최대 창업 엑스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개막식 ▲투자라운드 ▲밋업 ▲투자 콘퍼런스 ▲글로벌 세션 ▲B-스타트업 챌린지(어워즈)* ▲오픈이노베이션 ▲ 콘퍼런스 등 투자와 창업기업 관련 5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민간 전문가를 운영위원장으로 위촉하여 추진 체계를 민·관 협력 중심으로 개편,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출범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중심이 되어 전국의 시민과 국내외 스타트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창업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FLY ASI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부산기술창업투자원 글로벌투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종군 부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부산시기능경기위원회가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기계공고 등 8개 경기장에서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분과 등 7개 분과에서 폴리메카닉스, 용접, 배관, 공업전자기기 등 총 44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되며, 344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참가자 중에는 국악을 전공한 국악계 재원이었지만 2년 전에 작고하신 부친(목칠공예 명장 장용호)의 업을 잇고자 목공예 분야에 재도전해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도 있어 눈길을 끈다. 대회에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9월 20일부터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대회에 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대회 기간 부산기계공고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외에도 경기장에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등 숙련단체들이 함께하는 ▲헤어스타일 연출 체험 ▲네일아트 ▲천연이끼 모스 만들기 ▲딸기 생크림 케이크, 짜장면 시식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2025 제1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콜센터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3회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여 소비자 만족 서비스 체제를 확산하고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선정한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시 120바로콜센터가 전문 상담사 중심의 인력 구성,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교육과 최신 상담 데이터베이스(DB) 활용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시 120바로콜센터는 4천여 건의 최신 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지속해서 최신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상담사의 감정노동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담 매뉴얼을 개정하는 등 상담사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세계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오늘(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구 창립기념일(1948.4.7.)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한국에서는 1973년부터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박형준 시장, 부산광역시병원회장 등 보건의료 단체원, 공무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부산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열리며, 시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공자 시상식에서 시는 시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공개 추천받아 선정한 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 등 총 38명에게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은 시민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으로써, 보건의
(비씨엔뉴스24) 는 오늘(4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회장 류승일)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박형준 시장, 이수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류승일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장, 김준성 엘지(LG)전자 베스트샵 경남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장애 등을 이유로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오히려 돌봄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아동,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 협약은 시가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기 전에 지역사회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의 신속한 발굴과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더욱 강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발굴,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및 협약사업 연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후원금 지원 및 사업 홍보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는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법무부의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맞춤형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광역자치단체가 지역의 산업적 특성과 인력 수요를 반영해 비자 발급 요건 등을 설계하고 법무부가 이를 승인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시를 비롯해 서울, 인천, 대구, 경북 등 14개 시도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반도체, 이차전지 및 미래 자동차 부품) 외국인유학생의 비자 발급을 위한 재정 요건이 완화되고 학기 중 인턴 활동이 허용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반도체, 이차전지 및 미래 자동차 부품)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향후 2년간 외국인유학생 총 1천 명을 지역 대학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대학, 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취업․정주 기반을 구축해 해외 우수 인재가 부산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