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4일 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청렴복권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복권’이라는 친숙한 형식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청렴복권에는 청렴명언, 청렴관련 OX퀴즈가 인쇄되어 있어 전 직원이 해당 문구를 함께 낭독하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청렴복권 행사는 단순한 복권 추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직원들이 청렴관련 퀴즈를 풀며 바람직한 청렴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당첨 주인공은 동래교육지원청 6대 청렴지킴이(청탁금지, 이해충돌방지, 갑질예방, 청렴계약, 공공재정환수, 특혜제공방지)로 지정되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다양한 청렴문화 홍보 활동 및 청렴 아이디어 제안 등을 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하승희 교육장은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기본가치이고, 이를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모여 신뢰받는 조직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는 오는 26일 관내 초·중학교 체육담당 교사 및 학교운동부 지도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학교체육 정책 안내 및 학교운동부 지도자 청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체육담당 교사와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책임감 및 청렴 의식을 높여 학교 체육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연수는 2025학년도 학교체육 정책 안내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학생선수 맞춤 학교운동부 운영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초등 생존수영 교육 관련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수영장 매칭 지원 및 정보 제공 등 학교행정지원본부 지원사항에 대한 안내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하승희 교육장은 “학교체육 및 학교운동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모든 담당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한 학교문화가 만들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오전 10시 20분 남부교육지원청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적응을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원활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입학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김홍란 특수교사(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가 초등학교 배치 유형에 따른 초등 교육 활동 및 운영 방법 안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입학 절차, 특수교육 관련서비스의 유형 등에 대한 설명하고 학부모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은숙 교육장은“이번 연수가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관련한 궁금한 점을 해소하고,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 체계와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오후 3시 관내 특수교육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남부 특수교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 업무담당자에게 2025 부산 특수교육 정책과 운영 방향 등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에서는 2025 부산 특수교육 운영 방향, 특수교육 정책 소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 및 배치 절차,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 방안,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장애특성별 맞춤형 지원 방법 등을 설명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지원 방안들도 제시할 예정이다. 천은숙 교육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특수교육 업무담당자들이 2025 특수교육 정책 및 운영 방향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교육적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대비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서부 관내 전체 55교 초등학교를 신학기 전에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확보(보행로 및 강화안전펜스 설치) ▲ 교통안전시설 확보(노란횡단보도, 신호등) ▲ 학교 인근 공사장 점검 등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관할 구청, 경찰서 등 관련기관의 협조도 구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신학기 대비 서부 관내 초55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분기별 점검으로 연 4회 정기점검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하구·서구·중구·영도구 등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협의회를 통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학교 앞 학생 승하차존 조성, 스쿨존 노란횡단보도 및 우회전 신호등 설치 등 통학로 안전을 위한 여러 노력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한 교육장은“신학기 대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오늘(25일) 오후 4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4호점(영도구 소재)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유성재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영번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상무 등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개소하는 4호점(영도)은 폐플라스틱 자원재순환 활동과 함께 '커피박 자원순환단'을 구성·운영한다. 영도 관내 카페와 연계해 커피박*을 수집, 건조, 분쇄해 새활용 물품을 제작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타 센터와 차별화된 영도만의 색깔을 가지고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지역 내 폐자원을 재순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5호점(상반기)을 포함해 신규 5~6곳을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며, 내년(2026년)까지 16호점을 개소할 계획이다. 그동안 ▲폐플라스틱 수거 ▲노인일자리 창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및 환경체험 ▲유엔, 태국,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오늘(25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사)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시, 시의회를 비롯한 부산 건축계 주요 인사 6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과 사업예산을 확정하고, 조직위 현안 사항 등을 의결한다. 명예조직위원장인 박형준 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올해 부산국제건축제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고 한 차원 더 높은 건축문화의 기준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지기를 기원한다. 지난해 시와 조직위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도약'에 이바지하기 위한 여러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시 명예자문건축가인 위니마스(건축그룹 MVRDV)와 ‘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추진했고, 부산의 혁신적인 건축·도시디자인 유도를 위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일컬어지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 건축가 등의 참여를 끌어냈다. 아울러, 지역건축가 양성과 소통형 공공디자인 제안을 위한 ‘부산 젊은 건축가 파빌리온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시와 조직위는 올해 '2025 부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내일(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DSK 2025(드론쇼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 콘퍼런스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디에스케이(DSK)'로 새 단장(리뉴얼)해 세계적인 전시회를 향해 새롭게 도약한다. 15개국 306개 사 1,130부스, 26,508제곱미터(㎡) 규모로, 역대 최대규모의 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물류, 국방, 교통, 건설, 방재, 치안,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무한히 확장하는 드론 산업의 다양성을 담아내기 위한 전략적인 변화로, 드론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드론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드론에서 우주항공으로 확장된 'DSK 2025'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우주항공 공동관, 일상 속 드론 배송체계
(비씨엔뉴스24) 부산시는 '청년에게 듣고 청년에게 말하다'라는 주제로 오늘(24일) 오후 2시 30분 청년작당소에서 '제6차 시민행복부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박 시장과 청년들이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공감 콘서트로 열린다. 회의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정책참여 청년, 청년거버넌스, 청년 상담사, 예술인, 대학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회의는 ▲'2025년 청년G대 추진계획'을 담은 '청년G대 정책' 발표와 ▲청년이 소개하는 청년정책, ▲청년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2025년 청년G대 추진계획'에는 ▲'일자리 미스매치 제로(ZERO)' ▲'정책 체감도 업(UP)' ▲'청년참여 플러스(PLUS)', 3대 전략으로 5대 분야 25개 중점과제가 담겼으며, 총 95개 사업에 4천1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청년일자리’를 중심으로 청년 삶의 질과 연관된 사업에 대해 체감도를 강화하는 등 정책을 재편했으며, 3대 전략을 ▲‘Good job(일자리)’ ▲‘Good life(주거)’ ▲‘Good
(비씨엔뉴스24)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2025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범죄예방 시민제안 활동과제'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치안리빙랩 사업은 2022년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치안 시책 발굴 사업으로, 공동체 구성원들이 직접 치안행정에 참여해 일상생활 속 치안 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주도 문제 해결 활동이다. 부산 시민과 단체는 물론 부산경찰청‧경찰서, 구·군, 부산 소재 대학, 유관기관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3인~5인의 팀을 구성해 신청할 경우 과제 선정 시 우대된다. 신청 접수는 3월 7일(금)부터 3월 18일(화)까지이며, 참가 희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3월 6일(목) 오후 3시 30분, 부산디자인진흥원 3층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접수된 팀 중 최종 5개 내외의 팀을 선정해 전문가 멘토링, 연구과제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팀원별로 과제 수행에 필요한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1단계 리빙랩 워킹그룹에서 선정된 과제는 시범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