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일과 2일, 관내 초등학교 52교의 교무부장 및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서부 초등 중간리더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교무·연구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교육과정 사례 공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네트워크 협의회 등을 진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5학년도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학교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동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3일부터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모래놀이치료 및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래놀이치료와 미술치료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유용하다. 프로그램은 남동구(1센터)와 연수구(2센터)에서 진행되며, 전문가가 참여하여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희망하는 학교 담당자는 Wee센터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치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초등 교육실습 협력 학교 실습 지도교사 6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비 교사의 실습을 지도하는 실습 지도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실습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교과별 수업 방법과 사례 공유,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주안초등학교 김은영 수석교사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설계, 교과별 수업 팁’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인천청호초등학교 유형철 교사는 ‘디지털 기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로 예비 교원의 실습 지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예비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교육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42개 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치원 급식 위생·안전 32개 항목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일부 사립유치원 13곳은 식품비 지원단가 준수 및 운영비 적정 집행 여부 등 무상급식 운영의 적정성도 함께 점검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은 개선 결과까지 철저히 확인하여 유치원 급식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무상급식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급식 지도 점검을 면밀히 실시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과 3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555개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교육적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일에는 교장을 대상으로 박주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동행, 희망을 만드는 교육’ 강연이 진행됐으며, 3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가 실시되어 2025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사업, 개정된 사안 처리 절차 등이 다뤄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사,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을 위해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로 진행되며,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내용과 진학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강화결대로진로센터(4월 15일), 경인교육대학교(4월 16일), 문곡고등학교(4월 22일), 인천대학교(4월 23일), 재능대학교(4월 26일)에서 실시된다. 인천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진행하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권역별로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 ㈜보령(대표이사 김정균)과 함께 항공우주 분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항공우주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항공우주 교육 확산 활동 ▲학생 교육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항공우주 분야 국내외 기관과 기업 연계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등 우수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교육의 최적지로,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항공우주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의 성장을 지원하며,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여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시 남동구는 소속 직원들의 기부로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200만 원을 마련해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구 소속 직원들은 과거에도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아 기부했으며, 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피해자 지원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화재 복구를 위해서도 따뜻한 손길을 보낸 바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산불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는 이번 성금을 투명한 절차를 통해 생필품 지원, 긴급 생계비 제공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동참할 방침이다.
(비씨엔뉴스24)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구민 건의 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실시된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동 방문에서 박종효 구청장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의 사항 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 총 192건의 구민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접수된 건의 사항은 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사항이 많았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민 여가생활 확보를 위한 공원 및 녹지 분야가 31건(16%)으로 가장 많았고, 경로당 지원 26건(14%), 도로 20건(10%), 주차 17건(9%) 순으로 나타났다. 구는 건의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현재 총 83건(43%)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02건(53%), 불가 7건(4%)으로 집계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건의 사항 관련 사업 추진 시 국․시비 등 예산 확보 부분에 중점을 두고,
(비씨엔뉴스24) 연수구는 지난 1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합창단원과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는 지난 1월 구립소년소녀합창단모집 공고와 2월 면접·실기 심사를 통해 신규 단원 5명을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을 포함한 합창단원은 총 38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합창단복을 입은 단원들은 아름다운 하모니 공연으로 합창단의 일원으로서의 첫 번째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한편, 소년소녀합창단은 구청 지하 1층 합창단실에서 매주 화, 목요일 정기적으로 연습하고 있으며, 앞으로 있을 합창대회와 정기연주회에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023년 11월에 창단한 소년소녀합창단은 합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지역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새롭게 입단한 합창단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사회와 문화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게끔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