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9일, 지난 25일부터 도내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진행중인 제54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의 경기장을 찾아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29일) 오후, 윤건영 교육감은 레슬링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충북스포츠센터와 수영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충북학생수영장을 방문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며, “승리와 성취도 소중하지만 동료와의 협력, 상대에 대한 존중, 규칙을 지키는 자세는 학생선수들이 스포츠 통해 배우는 진정한 배움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더 크게 성장해나갈 선수들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 선수들의 응원 후 경기를 관람하며 종목협회 임원 및 운영진들과 소통의 자리에서 “학생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념하고 학생들이 최선의 기량으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54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는 도내 초등학생 999명과 중학생 1,212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충북 대표로 선발되는 학생 선수들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씨엔뉴스24) 충북도의회는 28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양섭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을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찾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옥천교육지원청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옥천묘목축제에서 ‘작은학교, 미래를 품다’ 라는 주제로 옥천묘목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옥천군 내 작은학교 홍보에 나선다. 옥천군에서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해 축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작은학교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여 다른 지역 학생 유입 및 지역사회 관심을 유발하기 위함이다. 부스에서는 학교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리플릿을 배포하고, 학교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해 학교 생활을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옥천의 작은학교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은 28일, 옥천묘목공원 및 이원면 일대에서 옥천묘목축제와 연계해 청렴환경정화 캠페인 및 청렴․민원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렴하고 친절한 옥천교육을 위해 청렴서포터즈 와 직원 38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주변 청렴 환경정화 활동인 ‘다 같이 돌자, 청렴 한바퀴’와 옥천묘목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배너‘나부터, 여기부터, 지금부터’에 청렴 도장을 찍으며 청렴을 다짐하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디서나 민원처리, 무인민원 발급 등’홍보로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통하여 증명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기관에서 증명서를 교부 받을 수 있음을 홍보했다. 김인권 교육장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더 가까이에서 군민들에게 청렴을 다짐하고 가까운 기관에서 증명서를 교부 받을 수 있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을 것” 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하고 친절한 옥천교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비씨엔뉴스24) 충북도는 28일 모처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이범석 청주시장, 야구계 원로 및 관계자를 만나 한화이글스의 2025 KBO리그 청주경기 패싱과 관련해 긴급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구단 측이 청주야구장의 시설과 수익성 문제를 이유로 2025년부터 홈경기를 배정에 난색을 표하면서 지역 야구팬들의 실망과 분노가 확산된 것에 따른 조처다. 이 자리에는 야구계 큰 어른이라 할 수 있는 김응용 전 한화이글스 감독과 이상국 전 해태타이거즈 단장, 이준성 전 KBO홍보이사 등이 참석해 한화구단의 경기 배제 방침에 우려를 표하며 도내 야구 인프라 확충과 프로야구단 창단 등에 대한 고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응용, 이상국 두 원로는 “충북이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도,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김응용 전 감독은 일본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의 사례를 들며, “지역의 야구팬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한화구단이 양보를 해야한다”며, “야구단의 편익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범석 청주시장도 “
(비씨엔뉴스24)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8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제80회 식목일 기념 청렴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의료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과 심폐소생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한 교직원들은 골든타임 내에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한 번이라도 더 많이 실습하고자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이어 진행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은 깨끗하고 투명한 충북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청렴의지를 담아 기관 내외부 환경을 정리하여 풀을 뽑고 꽃을 심으며, 민원인과 직원들의 힐링 장소인 청수원을 가꾸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까지 함께 했다. 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참여해 청렴 구호를 복창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박종길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위기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자세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충북도와 청주상공회의소는 도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ESG 경영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청주상공회의소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ESG 경영은 고객사, 투자자 및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와 신뢰를 구축하고,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해외수출과 대기업 공급망을 중심으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됐음에도 경영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은 ESG에 대한 이해 부족, 비용과 인력의 제약 및 실행전략 부재 등 문제로 도입을 주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북도는 중소기업의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ESG 도입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진단, 실행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5백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ESG가 처음인 기업은 ‘기초진단 → 전략수립 → 실행지원’으로 이어지는 일반 컨설팅(8개사)을, 한단계 나아가 ESG도입 후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ISO인증 등
(비씨엔뉴스24) “여러분들 모두가 충청북도의 대변인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8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에서 도민홍보대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민선 8기 도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홍보대사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환 지사는 먼저 △민선 8기 투자유치 56조 돌입 △청남대 규제 완화 △중부내륙시대 개막 △문화공간 확충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해 공유했고, △일하는 밥퍼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의료비후불제 △영상자서전 △출산․육아 정책 등 충북도의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서 민선 8기 도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정원문화 확산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강조하며 도민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충북은 혁신과 창조의 정신으로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섰다.”면서, “도정의 가장 중요한 추진동력은 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인 만큼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정에 참여할
(비씨엔뉴스24)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이재국)는 충청권 상생협력과 산림 복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조령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사항을 다음 달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충청권 상생 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해 국가보훈 희생·공헌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충청북도 아너소사이어티 및 충청권 지역민을 대상으로 할인 정책 범위를 확대해 더 넓은 범위의 이용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숙박시설 할인 혜택 세부 내용은 △국가보훈 희생․공헌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30% △충청북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50% △ 충천권 시․도민 20% 감면한다. 또한 체류형 관광활성화 페이백 사업의 지역상품권 환급비율을 50%에서 30%로 조정하여 민간 숙박업에 대한 영업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규정도 마련됐다. 조령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휴양림은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치유 받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이 주는 산림 복지 혜택을 누리게 될 뿐만 아니라 휴양림 이용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비씨엔뉴스24)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28일, 충주천 일대에서 환경 보호와 청렴 실천을 동시에 실천하는 청렴 환경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원교육문화원의 '청(淸)청(靑)데이'와 연계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렴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바지, 운동화 등 편안한 복장으로 출근하여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조직문화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가 아니라 '깨끗한 환경이 곧 청렴한 조직을 만든다'는 가치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충주천으로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충주천 일대 공원 및 하천 주변을 정비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청렴한 자세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청렴은 단순한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치라는 점을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상근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환경 보호와 청렴 실천은 우리 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