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3월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6일 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조선업 경기회복에 따른 현장의 기술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것으로 양 국가 간 우호협력 발전과 상호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해외사절단은 첫 번째 일정으로 3월 14일 오후 4시(한국 시각 오후 6시) 타슈켄트주에 위치한 이민청(청장 무사예프 베흐조드)을 찾아 인적자원개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조선업 경기회복에 따른 현장의 기술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것으로 양 국가 간 우호협력 발전과 안정적인 인력양성센터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17일 낮 12시(한국 시각 오후 4시)에는 우즈베키스탄 외무부를 방문해 압둘라예프 올림존 외무부차관과 환담한다. 이어 오후 3시(한국 시각 오후 7시) 경제부총리실을 방문해 호자예프 잠시드 경제부총리와 환담한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대한민국 산업 수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울산의 산업 현황과 특성을 소개하고, 현지 인력양성센터 개소
(비씨엔뉴스24) 울산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는 12일 오후 ’25년도 울산해경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가 4명을 새롭게 위촉하기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해양안전]박한규((주)현대중공업 상무), 한병주((주)현대미포조선 상무), ▲[해양환경]김천일((주)에쓰에이오프쇼 상무), ▲[내부역량]정수락((주)해명전기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신규위원 4명은 앞으로 해양안전·해양환경·내부역량 분야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는 한정호 위원장을 포함한 정책자문위 18명의 위원들과 울산해양경찰서 서장(안철준) 등 경찰관 27명이 참석했고, 위촉식 및 ’25년 주요 정책 공유를 시작으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자문과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최적의 경비태세 확립을 위한 전용부두 조기 확보·이전과, 어선 졸음운항 등 해양사고 제로화를 위한 국민 중심 종합 대책이 있었고,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및 화재·폭발 등 복합해양사고 훈련 등 민생 안정과 국민 친화적 정책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안철준 울산해양경
(비씨엔뉴스24) 울산 남구의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까지 7일간 제268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7건, 울산시 시내버스 노선 개선 촉구 건의안 등 모두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조례안은 구민 건강, 복리증진과 관련된 생활밀착형 조례안이 다수 제출됐으며, 의원 발의 조례안은 이양임 의원의 ‘울산광역시 남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 이지현 의원의 ‘울산광역시 남구 난임, 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예나 의원의 ‘울산광역시 남구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총 3건이다. 오는 14일에는 지난해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앞두고 있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과 처용암 등 외황강 역사문화권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이날 1차 본회의에 앞서 김장호 의원과 김예나 의원은 태화강역 인프라 개발 방안과 한국수어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5분자유발언을 각각 진행했다. 김장호 의원은 “코레일유통이 태화강역에 상업시설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지역 콘텐츠 개발에 행정
(비씨엔뉴스24) 울산해양경찰서는 청사 내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텀블러 자동세척기를 2대를 설치 했다. 지난해 텀블러 세척기 1대를 시범 설치한 데 이어 추가 1대 더 확대 설치한 것이다. 텀블러 자동세척기는 텀블러나 컵을 거꾸로 놓고 10초간 누르는 방식으로 수돗물로 99.9% 살균 세정한다. 울산해양경찰서는 텀블러 세척기 설치로 직원들이 손쉽게 텁블러를 세척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다회용 컵 사용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그동안 “1회용품 없는 청사” 목표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및 울산해양경찰서 플라스틱 저감 대책 실천”을 하기 위해서 전직원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위해 다회용기 전환 텀블러 사용 권장과 생수PET병을 줄이고 친환경종이팩 생수 등으로 대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공직자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울산해양경찰서장은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청사 내
(비씨엔뉴스24) 언양읍 등 서울주지역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울산서울주소방서의 신청사가 개청한다. 울산서울주소방서는 3월 12일 오후 3시 울주군 언양읍 신청사 현장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시의원, 관내 유관기관장, 지역주민대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식,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청하는 신청사는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에 위치하고 있다. 총 사업비 222억 원을 투입해 부지 8,862㎡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6,015㎡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해 12월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신청사 건립으로 보다 더 나은 소방 서비스 제공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급변하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기반(인프라)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항상 시민들 곁에 있는 믿음직한 안전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비씨엔뉴스24) 울산시는 3월 11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 거점 울산청년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지난 2월 20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로 공식 지정된 것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 관계자,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 ▲센터 시설 순회(라운딩) ▲축사 ▲청년 자유발언 ▲구호(슬로건) 행위(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전하는 청년, 도약하는 울산! 당신은 위대한 울산 청년입니다’라는 구호(슬로건) 행위(퍼포먼스)를 통해 울산 청년들에게 응원의 알림말(메시지)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정책 종합 안내 및 홍보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과의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청년 실태조사 ▲국가 위탁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
(비씨엔뉴스24) 울산 중구의회가 소속 의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열고 부정부패 근절을 다짐했다. 10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박경흠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문양근 전문강사를 초청해 ‘지방의회의원의 행동강령과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이해충돌 사례와 갑질 예방법, 신뢰 및 존중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실무중심의 강연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다. 박경흠 의장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청렴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에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의회가 청렴 파수꾼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부패방지권익위법과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교육 운영지침,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의 근거에 따라 매년 반부패 실천과 청렴실현을 위한 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비씨엔뉴스24) 북울산역 일원에 버스, 택시 등 환승시설 설치를 위해 추진 중이었던 북울산역 환승체계 개선사업이 준공된다. 울산시는 3월 10일 오후 3시 북울산역 일원에서 북울산역 환승체계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북울산역 환승체계 개선사업은 오토밸리로와 북울산역 간 진출입로 개설과 보행육교 설치, 버스, 택시 등의 정차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7억 원 중 국비 21억 원과 시비 66억 원이 투입됐다. 지난 2020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1년 말 환승체계 구축지원 국비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공에 나서 2년 3개월 만인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환승시설 및 북울산역과 오토밸리로 간 진출입로는 준공식 행사 다음 날인 3월 1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기존 동해선과 지난해 말부터 추가 정차하게 된 아이티엑스(ITX)-마음에 이
(비씨엔뉴스24)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7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여성안심순찰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0세 이상 시민으로 구성된 여성안심순찰대는 최근 증가하는 여성대상 범죄와 이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치안정책이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높은 시민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순찰대원을 지난해 22명에서 5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순찰 대상 지역도 기존 8개소 지구대‧파출소를 16개로 확대하고 49개 읍‧면‧동을 3인 1조로 주 5일 야간 퇴근시간대(오후 7시~오후 11시)까지 연장 순찰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여성안심순찰대 사업이 범죄요인 사전 차단으로 시민들의 자유로운 활동 보장과 사회적 안정감을 증진시키고, 고령사회 퇴직자 일자리 및 고용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지구대에서 22명이 활동했으며, 범죄취약지 순찰은 물론 주취자 안심귀가, 화재현장 주민 대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비씨엔뉴스24) 울산시는 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구청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두겸 시장과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불편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지역인 동구청장, 북구청장 및 울주군수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노선 개편 관련된 불편민원에 대한 구군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조치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울산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노선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음을 설명했다. 우선 시민들의 환승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정보 앱 개선(1월 17일)과 주요 정류소 안내원 배치(1월 24일), 목적지별 노선 안내문 부착(12월)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출퇴근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현대차 출퇴근 시간 운행 횟수를 증대(1월 2일), 범서지역 713번 노선 운행 횟수를 2회 증회(2월 21일)하는 등 운행 지연 및 결행 문제 해결을 위해 46개 노선을 7차례에 걸쳐 조정했다. 이밖에 지난 3월 1일에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