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공정하고 친절한 청렴북부교육’ 실현을 목표로 ‘2025년 북부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위공직자 청렴성 강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시민과의 청렴 인프라 구축 등 4개 전략과 5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장 주재 ‘청렴·반부패 추진단’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펼치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청렴 유~퀴즈?’와 ‘多가치 청렴 문화 공유’ 등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반부패 정책을 기반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일부터 관내 108개 학교 급식 시설에 대한 상반기 위생·안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식 위생 관리와 안전성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청 공무원과 민간점검단이 함께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하여 위생, 작업, 식재료 관리 등 36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컨설팅 방식으로 조리종사자들과 함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현장 컨설팅으로 개선 방법을 모색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남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47명을 대상으로 교권 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침해 사례 분석과 유형별 조치 결정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5년부터는 교사 위원을 15% 충원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 위원은 “교육활동 보호는 학습권 보장과 직결된다”며 “침해 사안과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고, 공정한 심의를 약속하며 교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수로 신뢰받는 교권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일상 속 배움을 강화하기 위해 ‘읽걷쓰 올바로 습관, 학력 다짐’ 학습자료를 개발, 3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희망 학급에 배포했다. 이번 자료는 학생들이 매일 자신의 습관과 학습 역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형태로 구성되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상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하고, 읽고, 걷고, 쓰는 경험을 통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온라인 실천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실천 내용을 사진으로 웹사이트에 업로드하고, 적극적인 참여 학급에는 간식 상자를 제공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가정 연계 활동을 구성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재 운영 결과를 토대로 자료를 확대 보급하여 더 많은 학생이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상을 즐겁게 배우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학교와 일상에서 배움을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신학기를 맞아 학교도서관 전담 인력 지원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읽걷쓰’기반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학교도서관 전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연수를 실시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원거리 근무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독서교육의 핵심인 학교도서관 전담 인력 배치를 확대하고, 학교도서관지원센터 및 공공도서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담당자 연수와 함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제공, 자원봉사자 지원 등 다양한 지원으로 학교도서관을 ‘읽걷쓰’ 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전담 인력을 안정적으로 배치하여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독서 인문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시 남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 업체로 선정된 4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최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에이투인터내셔널(이어폰, 보조배터리 등 소형 전자기기) ▲(주)봄을빚다(도자기) ▲(주)문가숲길(수제비누, 방향제) ▲(주)그래이츠(게장, 새우장 등 장류)의 4개 업체, 5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남동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는 총 12개소로 확대되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남동구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품과 제조상품 등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답례품 공급업체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 및 답례품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부 시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씨엔뉴스24)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공헌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6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수여되는 우수 기업인 상은 ▲4세대 디지털 시험기 개발로 수출시장 개척을 선도한 ㈜케이엠앤티 김용철 대표 ▲물류‧제조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토비카 강희철 대표 ▲선진화된 식품 가공 문화를 안착시킨 (주)피쉬코리아지비테크 강신영 대표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인상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우수중소기업 현판이 수여됐다. 모범근로자 표창에는 근로자 간의 화합과 제품 생산성 향상 등에 기여한 ▲(주)케이엠앤티 김병준 과장 ▲(주)토비카 이원구 대리 ▲(주)피쉬코리아지비테크 염준호 과장이 선정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제침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혁신과 도약 적극 지원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인천 동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4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 내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방정부가 보장하고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는 최근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4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2월 13일~3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했으며, 최종 16명을 선정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제4기 서포터즈가 참석했고, 위촉장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025년 동구에서 추진될 아동친화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제4기 서포터즈는 아동친화도시 동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위하여 제4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동구의 아동친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구민의 아동친화적 인식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지난 3월 28일 영종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영종동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해 통장자율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 단체 회원들과 동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종동 관내 무단 투기 상습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깨끗한 영종동을 만들기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자생 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더욱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인천시 중구는 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보안검색요원 및 항공경비요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5년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보안검색요원 및 항공경비요원 양성 과정’은 인천 중구가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과 더불어, 지역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지역 산업 맞춤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양성 과정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40여 명의 청년이 교육생으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4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240시간에 걸쳐 수하물 검색 및 항공 경비 이론 교육, 실습, 면접법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항공보안법'에 의거한 보안검색요원·항공경비요원의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수료 후에는 인천공항과 관련된 보안·경비요원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취업 지원 활동과 사후관리도 이뤄질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