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처반부터 금 수확에 들어간 스포츠 건아들이 자랑스럽다. 또 다시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 높였다.
쇼트트렉 얼음판에서 미끄러지듯 질주하는 우리 선수들 막 가듯 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기 죽지 않고 조국의 자존심을 지켜준 이들에게 국민들은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초반이지만 현재 종합순위 2위 최 상위권, 순위에 연연하지말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 게임을 즐겨라 말하고 싶다.
뒤죽박죽 엉망진창인 혼란한 정치판에 석 터지는 판국에 모처럼 국민들을 기분좋게 해 준 대한의 청년 선수 그대들의 나라가 실력있고 품격있는 좋은 나라임을 세계 만방에 널리 알려 주기를 바라고 싶다.
일방적인 응원도, 빙질도, 텃세도 ‘세계 최강’ 우리 한국 쇼트트랙에는 먹히지 않았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년들의 노력과 실력으로 모든 걸 잠재웠다. 빙상장에는 애국가만 4차례나 연속 울러퍼졌다.
한국 쇼트트랙이 8일 중국 하얼빈의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5개 종목 중 4개 종목을 휩쓸어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혼성 2000m 계주를 시작으로 남녀 1500m의 박지원과 김길리, 여자 500m의 최민정이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현지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고 고도의 집중력과 실력으로 기 죽지 않고 자존심 톡톡히 세운 멋진 우리의 국민 스타들은 하루만에 금 메달을 4개, 은.동 메달을 거뭐 쥐고 빙상장에는 애국가가 연 거푸 울러 퍼졌다
남녀 1000m와 계주에서도 집중력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즐기면서 또한번 세계 최강의 면모를 보여 주기를 기대해 본다.
이런 패어 플레이 경기를 내로남불 술수로 가득찬 정치판이 좀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