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부산시 금정구는 금정구보건소에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관리를 위한 라인댄스 프로그램‘리듬 인(in) 금정'을 5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주 2회(매주 월·목요일 오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과 함께하는 라인댄스 △식사 일기 작성 및 영양상담 △개인 맞춤형 운동 상담 △사전·사후 건강 측정 등 운동과 영양상담 등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신체 활동량을 증진해 건강 체중을 유지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지안 금정구보건소장은 "신나는 음악과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라인댄스 프로그램 '리듬 인(in) 금정'을 통해 구민의 비만 예방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