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5일 오전,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홍문관 페이스 컴퓨터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스마트코딩아카데미 설명회에 참석했다. ‘스마트코딩아카데미’는 마포구와 홍익대가 함께하는 관‧학 협력 코딩 교육이다. 2018년부터 마포구 내 초‧중등학교 학생들에게 코팅 교육을 제공해왔다. 오늘 설명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30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 이후 첫 수업이 시작됐다. 이번 과정은 실습 위주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AI 전환의 시대에, 미래는 오늘 아카데미에 온 우리 학생들의 것이 된다”라며, “마포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위한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양성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서구가 성산복지재단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며 전직원 103명의 1% 나눔(월 40만원) 기금을 1년간 (480만원 상당)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성산복지재단은 대구성로원, 대구샘노인복지센터, 대구샘재가노인복지센터, 대구샘기억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으로, 김동성 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성산복지재단 전직원들이 나눔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준 성산복지재단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 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서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고령층 당뇨환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어르신 의료(당뇨) 사각지대 발굴 및 치유활동'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인 인구와 함께 늘어나는 당뇨 질환 유병률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건강 관리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실질적 지원을 제공해 스스로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대상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당뇨질환 어르신 340명이며, 관내 노인복지시설 16개소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당뇨병 이해와 예방 교육 △발 관리 및 위생 관리 △정서적 안정 지원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위한 영양 교육 △맞춤형 운동 지도 △당뇨식 식단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서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제12회 달서가족축제’의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행복을 잇多! 가족이 웃多!’라는 주제로 5월 5일(월)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축제는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총 450가족 1,700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여 가족은 동별 4개 팀으로 구성되어 팀 대항 형식의 명랑운동회를 펼칠 예정이다. 지구나르기, 꿈을 향해 던져라, 용수철 릴레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신나는 체육경기와 함께, 컵쌓기 달인, 추억의 공기놀이, 제기차기, 라면쌓기 등의 가족 미션 게임도 진행된다. 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구성된다. 긍정 양육 홍보, 친환경 석고방향제 꾸미기, 디지털 놀이 체험, 경찰 체험, 실종 예방 사전 지문 등록 등 총 17개 부스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유익한 체험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달서구민 또는 관내
(비씨엔뉴스24) 대구 달서구가 지난 3일 두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 추진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민들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의 구성 배경과 역할, 정관 설명,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등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책임감을 고취시키는 자리로 진행됐다. ‘두류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총 30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공동체 조직으로, 사업계획 수립부터 의견 제안 및 수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달서구는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며 총 4회의 교육 및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고, 이를 수료한 주민들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했다. 앞으로 이들은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 가능성 있는 제안들을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류3동 도시재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소통이 핵심”이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바탕으
(비씨엔뉴스24) 울산 중구의 대표 상징물인 울산큰애기가 4월 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천체육관에서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 농구단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동천체육관에는 쌍둥이 형제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와 창원LG세이커스의 맞대결을 보기 위해 3,500여 명이 관중이 모였다. 중구는 경기 시작 전 경기장 밖에 홍보 공간(부스)을 설치해, 울산큰애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홍보하고 구독자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울산큰애기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조성하고,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울산큰애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직관 인증 행사 등도 운영했다. 이어서 울산큰애기는 경기 중간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응원단(치어리더팀)과 함께 합동 공연을 펼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관중들과 소통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는 김영길 중구청장이 시투를 진행했다. 중구 관계자는 “울산큰애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중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울산현대모비
(비씨엔뉴스24) 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 토요일마다 UNIST 캠퍼스 일원에서 ‘2025년 울주 The Dream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울주 미래교육 i4.0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니스트 재학생 60명이 멘토가 돼 울주군 중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과학 관련 실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UNIST 재학생 동아리와 연계한 15개 프로그램을 재학생 멘티들이 운영하고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해 월 1회 체험(총 8회)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AI, 생명과학, 화학, 조정, 축구, 밴드(음악),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가해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유대 관계를 쌓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준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UNIST 협력사업으로 울주 Hi-Leader 캠프, 이공계 진로체험, 과학멘토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공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울주군 중·고등학생이라면
(비씨엔뉴스24)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직후, 세계 각국 정상들과 주한대사, 국제기구 수장 등 100여 명의 주요 인사에게 서한을 발송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의 서한은 엘 고어 미 전 부통령, 헹 스위 킷 싱가포르 부총리 등 해외정상,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 대리 등 주한대사들과 사라 샌더스 아칸소주지사 등 자매·우호 교류 지역 주지사,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 및 파티 비롤 IEA사무총장을 비롯한 국제기구 수장 등 전 세계 49개국 100여 명의 인사들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을 통해, 김 지사는 “헌법과 민주적 절차에 따른 대통령 탄핵 결정으로, 대한민국이 새로운 리더십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이번 탄핵 인용이 한국의 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갈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지난 수개월간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신뢰에 부응해왔다”는 점과 “경기도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고 경기도의 지속적인 노력을 설명하면서, 서한 말미에 “대한민국
(비씨엔뉴스24)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직장 내 성비위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를 인공지능(AI) 웹툰 형식으로 자체 제작해 성비위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성비위 예방 교육은 문서 공람이나 시청각 자료 중심으로 진행돼 몰입도가 낮고 실천력이 부족한 한계가 있었다. 이에 북부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웹툰 형식의 교육자료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자료는 분기별 한 차례씩 제작되며, 주요 내용은 ▲성희롱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방법(1분기) ▲성추행 발생 시 대응 방법(2분기) ▲성비위 사건 발생 시 조직의 대처 방법(3분기) ▲2차 피해 최소화 대응 방법(4분기)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자료는 행정포털 내 공직비위사례 게시판에 게재하고 전자우편으로도 전직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AI 웹툰을 활용한 교육자료는 시각적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향후 성비위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등 직장 내 발생하는 다양한 비위 사례를 반영한 콘텐츠를 보완해 소방공무원 비위 예방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
(비씨엔뉴스24) 민선 8기 힘쎈충남 역점사업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도는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최종 통과됐다고 6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각종 투자 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자 예산 편성 및 사업 시행 전 사업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행정 절차다. 이번 심사를 통해 산업단지 내 산업(83만 6000㎡) 및 연구시설 등(15만 6000㎡)을 추진하고, 국‧도비 공모 등 개별사업으로 스마트팜 시설 등을 구축하면 전체 166만 7000㎡ 규모의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된다. 도는 사업 추진을 본격화해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이후 계획 승인 등 행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오는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방침이며, 2028년 준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구축하는 스마트팜에서는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작물을 재배하고, 산업단지는 재배된 작물을 소재로 한 제품의 생산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