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고성군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 삼산면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첫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로 2024년 추진한 사업 결산, 실적 보고회 및 2025년 추진할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특화사업 ‘영양이 부족한 어르신께는 반찬나눔,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는 식재료 꾸러미 지원, 다리가 불편한 분에게는 모두의 두바퀴지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내 삼산 키즈 쿠킹데이 체험’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여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경인 민간위원장은 회의에서 “작년 한해 협의체 위원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개발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현주 공공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여 변함 없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비씨엔뉴스24) 경남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성장지원 네트워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도 3년 연속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 성장지원 네트워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온.고.지.신(온마을 고성 청소년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은 고성군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청소년 성장지원 협력망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청소년 수요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우대가게’는 2023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공모사업을 통해 구성된 고성군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의견 제안 및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신규 시책사업으로 고성군만의 청소년을 위한 특색있는 사업이다. 2025년 현재, 청소년 우대가게는 △카페 샐럽 △하삼동 커피 △위드커피 △동네커피 △카페 자하 △카페 다소니 △카페 비다움 △주차다방 △텐퍼센트 커피 △베러먼데이 커피 △미당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으로 총 12개소이며, 각 우대가
(비씨엔뉴스24) 고성군은 4월 3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김판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가 맡아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일상속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방법과 사회적 인식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군민참여단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됐다”라며,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성평등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여성친화도시로서 군민참여단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경남 고성군은 3일부터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쯔궁시 공무원 2명에 대하여 파견 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3일에 입국한 쯔궁시 공무원 2명은 3개월 간 고성군의 행정·문화·환경·해양 분야 등에 대한 행정실무연수를 하게 된다. 고성군과 쯔궁시는 공룡화석 유적지라는 문화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2006년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이후 인적·문화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10년 공무원 상호파견 협정을 체결했다. 고성군을 시작으로 양 도시는 2017년까지 꾸준히 공무원 교류를 실시했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8년 만에 재개한다는 점에서 이번 파견 연수는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쯔궁시 공무원들의 파견 연수를 계기로 고성군과 쯔궁시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군수는 “3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고성군과 쯔궁시의 협력관계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씨엔뉴스24) 경남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4년 한 해 동안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2025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촘촘한 복지 인프라로 지역 복지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환경 개선을 목표로, 88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복지관은 ‘주민참여 욕구중심 동행복지관’, ‘생활복지 공동체 사업’, ‘생애맞춤형 어울림지원사업’ 등 세 가지 핵심 비전을 바탕으로 고성군민에게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성읍에 위치한 본관과 분관을 중심으로 2021년부터 본격화된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기능은 점차 지역 내 필수 복지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4년 성과로 입증한 ‘복지 중심지’ 위상 2024년 복지관은 △보건복지부 평가 A등급(2년 연속) △공공실버주택 연계 공동체 조성으로 경남도 혁신사례 장려상 수상 △이용자 수 97,076명(전년 대비 144.3% 증가) △다양한 주민강좌 수상 성과 및 협력기관 표창 △자원봉사·후원사업 활성화 △신중년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복지관의 위상을 높였다. &n
(비씨엔뉴스24) 사천시는 용강동 대경파미르 아파트 입주민에서 영남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입주민들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고, 신속한 복구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용강동 대경파미르 아파트 입주민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사천시 여러곳에서 물품 및 성금 기탁 등 이재민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기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 되고,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비씨엔뉴스24) 사천시가 우주항공산업, 교육, 연구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는 복합도시의 개발 전략 및 방향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체계적인 복합도시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는 우주항공청 청사가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내로 확정됨에 따라 65억 9천만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2026년까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의 밑바탕을 그린다. 특히,‘우주항공 수도 사천’이라는 비전 실현과 함께 주거, 문화, 산업, 교육, 연구개발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첨단 융합도시 건설 방향을 제시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클러스터 구역 설정 및 주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 등을 지원·협력할 수 있는 산업·연구·지원 시설, 정주 생활 여건을 위한 업무 및 지원·관광 시설의 복합생활지원 단지 조성 등 단계별 복
(비씨엔뉴스24) 토요일 저녁, 바다와 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의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토요정기공연인 레드카펫위의 선율이 (사)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통영지회주관으로 4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5회(4/5, 4/19, 5/31, 6/7, 6/14)에 걸쳐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된다. 2025 토요정기공연은 통영팬플룻 오케스트라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클래식,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6월까지 총 5회 공연을 준비 중이며, 지난해 관광객들로부터 받은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 음악이 흐르는 도시 통영만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첫 공연은 관객과 소통하며 즐기기 위해 오는 5일 통제영거리 주광장에서 펼쳐지며, 더욱 다채로운 내용으로 준비해 문화도시 통영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정기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통영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비씨엔뉴스24) 통영시에서는 4월 4일부터 16일까지 '통영시 청년사업자 도움만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년사업자 중 통영시 관내 사업장 주소를 두고 운영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지원내용은 간판제작, 사업체 홍보영상 제작, 포장지 제작이다. 통영시 청년사업자 도움만땅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청년사업가에게 지원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무점포 사업자와 대기업 및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청년사업자 도움만땅 지원사업에 관한 세부 추진 내용과 제출서류, 제외대상 확인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통영시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후 자격 기준 확인 등 1차 서류 심사를 거친 후 2차 지방보조금심위원회에서 대상자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청년 관련 정책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통영 청년 모여라’및 통영시청, 통영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비씨엔뉴스24)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호평동 지역봉사단과 함께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에 동사무소를 방문하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기 위한 준비의 자리로, 지역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김묘숙 지역봉사단장은 “어르신들께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함으로써 어버이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의 사랑을 더욱 깊게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용석만 센터장은 “이 행사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남양주시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4월부터 ‘실버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버힐링명상’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다.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체계적인 구성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호흡 및 신체 알아차리기(1주차) △감정 알아차리기(2주차) △생각 및 스트레스 다루기(3주차) △의도 알아차리기와 걷기 명상(4주차)로 구성됐으며, 4주 동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스스로 명상을 실천하며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첫 회차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산노인복지관에서 열리며, 이후에도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5월) △다산건강생활지원센터(8월) 등에서 추가로 운영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경로당 및 지역사회기관을 통해 1차 검사를 받은 후 우울감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어르신 또는 스스로 마음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어르신들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신
(비씨엔뉴스24)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11일까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연대의 일환으로 모금 활동에 나섰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공동체 방송 ‘크낙소리 방송국’을 활용해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모금은 3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되며, 주민들은 진접읍 주민자치회 특별모금 계좌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 전액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모금 종료 후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접읍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